정말 소중한 나의 딸.
시인 윤동주의 이름을 빌어 동주라 지었다.
태어나자마자 견디기 힘든 고통을 참으로 고맙게도 잘 극복해 주었다.

나를 닮았다고 너무나 좋아하는 아내의 모습이 좋다.
(닮아도 이렇게 닮을 수가!!!)
내 아내의 최고의 작품이다.



동주 사진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