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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이승만의 귀국
이승만의 귀국 『한국 현대사 산책:1940년대편 1권』(인물과사상사, 2004년 4월)   강준만   ▲이승만(1875∼1965)하지의 이승만 환대1945년 10월 4일 뉴욕, 그간 미국을 주된 활동 무대로 삼아 외교 중심의 독립운동을 해온 이승만이 귀국 길에 올랐다. 이승만은 하와이와 괌을 거쳐 12일 동경에 도착한 뒤 그곳에서 맥아더를 만나 며칠 머문 다음, 미군 군용기를 이용하여 10월 16일 오후 5시 김포공항에 도착했다. 이승만의 귀국 경위는 매우 복잡해 아직까지도 학자들 사이에 의견 통일이 돼 있지 않지만, 널리 통용되고 있는 견해는 미 국무성은 이승만의 귀국을 반대했지만 하지가 그의 귀국을 원했다는 것이다.하...


200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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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
(비공개) 김창룡을 알면 이승만과 50년대가 보인다
김창룡을 알면 이승만과 50년대가 보인다 『한국 현대사 산책:1950년대편 3권』(인물과사상사, 2004년 7월)   강준만   ▲김창룡(1916∼1956)최초의 국군장으로 치러진 김창룡의 장례1956년 1월 30일 오전 7시 30분 서울 원효로 1가 출근길에서 이승만의 총애를 누리던 육군 특무대장인 소장 김창룡이 정체불명의 사람들로부터 권총 다섯 발을 맞고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이승만은 김창룡의 암살 소식을 접하자마자 적십자병원으로 직접 찾아가 유해를 살펴본 뒤 그 날짜로 김창룡을 중장으로 추서했다. 이승만은 담화를 발표해 애도?뜻을 표한 후 빠른 시일 내에 범인을 체포하라는 엄명을 내렸다. ...


200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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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비공개) 임철우
임철우 월간 『인물과 사상』 2005년 3월호   최을영   ▲임철우5월 광주 『봄날』의 작가작가 임철우가 2004년 12월 전작 『봄날』 이후 6년 만에 신작 『백년여관』(한겨레신문사)을 펴냈다. 등단 이후 광주민주화운동과 분단의 현실 등 사회적인 문제를 주로 다뤄온 임철우는 신작 『백년여관』에서도 제주 4ㆍ3사건을 비롯해 한국전쟁, 베트남전쟁, 광주항쟁 등 한국현대사의 굵직한 사건들을 소설로 그려냈다.『백년동안의 고독』의 작가 마르케스의 마술적 리얼리즘을 차용해 한국현대사의 상처 입은 영혼들을 남해에 있는 가상의 섬 영도(影島)에 끌어들여 이들의 영혼을 위로하는 해원굿 형식으로 쓰인 『백년여관』에 대해 임철우...


200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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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비공개) 윤이상
윤이상 『시사인물사전 2』(인물과사상사, 2000년 1월)   편집부   ▲윤이상(1917∼1995)서당을 다닌 음악학도윤이상은 1917년 9월 17일 경남 산청에서 선비 출신인 부친 윤기현과 농민 출신인 모친 김순달 사이에서 장남으로 태어났다. 1933년 통영으로 이주해 서당과 보통학교를 마치고 서울에 있는 상업학교에 입학했다. 윤이상은 35년 일본 오사카 음악학원에 입학해 작곡과 음악이론, 첼로를 전공했다. 일본에서 귀국 후 37년에는 보통학교 과정인 화양학원에서 교사 생활을 시작했다.해방 후에는 48년부터 52년까지 5년간 통영여자고등학교, 부산사범학교, 부산고등학교에서 교사로 재직했는데, 1950년 부산사범학교 음악교사로 일하...


200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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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
(비공개) 마릴린 맨슨(Marilyn Manson)
마릴린 맨슨(Marilyn Manson) 월간 『인물과 사상』 2005년 3월호   최을영   ▲Marilyn Manson“전쟁과 내 음악 중 무엇이 더 반기독교적인가”미국의 헤비메탈 밴드 마릴린 맨슨의 두 번째 내한공연이 2005년 2월 2일 열렸다. 이번 공연의 제목은 ‘모든 신에 대항하여(Against All Gods)’로 평소 마릴린 맨슨이 추구하던 음악 세계를 잘 아우르는 것이었다.평소 반기독교와 반전, 반권위주의를 주장했던 마릴린 맨슨은 공연 제목과 관련해 다음과 같이 말하며 자신의 뜻을 피력했다.“우선 나는 무슨 종교든 간에 모든 믿음을 존중하는 사람이라는 걸 밝혀...


200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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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비공개) 이병철: 중앙일보 창간, 코미디 붐
이병철: 중앙일보 창간, 코미디 붐 『한국 현대사 산책:1960년대편 3권』(인물과사상사, 2004년 9월)   강준만   ▲이병철(1910∼1987)이병철이 중앙일보를 창간한 이유1965년 3월 1일 경희대와 고려대에 처음으로 신문방송학과가 신설된 것은 매체산업의 외형적 발전을 시사했다. 경제개발과 함께 신문시장 자체의 규모가 점점 커지면서 상업주의가 심화되는 변화가 일어났으며, 이와 같은 변화는 당당하게 상업주의를 표방하는 신문들의 창간으로까지 이어졌다.65년 5월 6일엔 약 10년 전의 『한국일보』에 뒤이어 당당하게 상업주의를 표방한 『신아일보』가 창간되었으며, 9월 22일엔 삼성 재벌에 의해 『중앙일보』가 창간되었다. 65...


200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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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
(비공개) 이강철
이강철 월간 『인물과 사상』 2005년 3월호   최을영   ▲이강철“열린우리당은 사실 내가 만든 당”이강철 신임 청와대 시민사회수석은 노무현 대통령의 최측근 중 한 사람으로 불린다. 1987년부터 노무현 대통령과 ‘동지’로 인연을 쌓았고, 2002년 대선 때에는 노무현 후보의 조직특보를 맡으면서 ‘왕특보’라는 별명이 생겼을 정도로 그는 노무현 대통령 만들기의 1등 공신으로 분류된다.또한 이강철은 열린우리당 창당 과정에서 주도적 역할을 수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이강철은 2005년 1월 『신동아』와 가진 인터뷰에서 “열린우리당은 사실 내가 만든 당”이라고 말한 바 있다.


200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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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비공개) 박정희의 인생: 그는 무엇을 하고 있었나?(2)
박정희의 인생: 그는 무엇을 하고 있었나?(2) 『한국 현대사 산책:1960년대편 1권』(인물과사상사, 2004년 9월)   강준만   ▲박정희(1917∼1979)박정희를 살린 6ㆍ25소용돌이처럼 요동치는 역사의 압권은 바로 6ㆍ25 전쟁이었다. 6ㆍ25가 터지자 박정희에게 현역으로 복귀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왔다. 파면된 지 2년이 지나면 복직할 수 없기 때문에 꼭 이 기회를 살려야 했다. 전쟁이 터져 군인이 모자라는 상황인지라 기대를 걸 만한 일이었다. “박정희는 육군본부 정보국장인 장도영에게 또다시 매달렸다. 장도영이 정에 무르다는 것을 익히 ...


200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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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비공개) 박정희의 인생: 그는 무엇을 하고 있었나?(1)
박정희의 인생: 그는 무엇을 하고 있었나?(1) 『한국 현대사 산책:1960년대편 1권』(인물과사상사, 2004년 9월)   강준만   ▲박정희(1917∼1979)보통학교 3학년 때 ‘권력’을 알다 5ㆍ16 쿠데타의 최고 지도자였던 박정희에게 ‘기회주의’라는 딱지는 결코 모욕은 아니다. 그의 전 생애가 좀더 나은 기회를 찾아 우왕좌왕(右往左往)한 역사였기 때문이다.김호진은 박정희는 ‘권력에 굶주린 인간’이었으며, 박정희에게 있어 권력은 ‘최고의 목적가치이자 수단가치’였다고 말한다. 실제로 박정희는 “권력 동기는 피해의식과 열등 콤플렉스로부터 잉태된다”는 헤롤드 라스웰의 주장을 입증시켜 주기에 충분할 모범적인 ...


200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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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이명박
이명박 월간 『인물과 사상』 2005년 3월호   최을영   ▲이명박대권을 향해 달려가는 ‘샐러리맨의 신화’이명박 서울시장이 새해 들어 각 언론사에서 시행한 대선주자 여론조사에서 고건, 박근혜에 이어 3위로 올라섰다. 2005년 1월 31일자 『조선일보』 조사에서는 이명박이 29.4%로, 2월 1일자 『세계일보』 조사에서는 9.5%로 3위에 랭크됐다. 이에 대해 이명박은 “지금 대권주자 논의는 너무 빠르다고 본다”면서 “할 일이 아직도 많은데 여기저기서 정치적 사안을 자꾸 거론하니까 서울시장으로서 업무에 부담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이명박은 “초반에 나타난 여론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여운을 남겼다.


200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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