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8시간의 짧은 교육이었지만 학생들이 매우 적극적으로 호응해 주어 예상 외의 좋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컴퓨터와 인터넷, 홈페이지에 대한 기초 지식이 매우 부족한 학생들로 구성되었으나, 상당한 노력을 통해 아래와 같이 소기의 결과를 얻었습니다.
평가를 하는 데 상당히 애를 먹었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모두 좋은 점수를 드리고 싶었으나, 부득이 각 학점 등급 간 비율이 정해져 있어 어찌할 수 없었습니다. 기획(주제)의 독창성을 가장 크게 평가하였습니다.
매우 근소한 차이로 각 등급은 나뉘어졌으며, 아쉽게도 1차 마감 시간을 초과하여 감점된 경우도 있었습니다.
학생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Best] Fly to the ocean

[Best] Herb World

[Best] 정은이의 홈피

[Best] siru & here

뉴에이지 음악이라는 주제로 독창성이 돋보입니다.
전체적으로 통일감 있는 UI(User Interface)가 홈페이지의 완성도를 높여줍니다.
매우 훌륭합니다.

허브를 주제로 하였습니다. 허브의 역사에서 재배, 차 만들기 등 '허브' 관련 컨텐츠가 일관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짧은 시간 매우 노력한 흔적이 역력합니다.

아직 내용이 채워지지 않았지만 운영자의 작품, 문화유산 답사 등의 메뉴를 배치하여 알찬 내용의 개인 홈페이지를 구상하고 있습니다. 상당히 노력한 흔적이 보입니다.

전체적으로 통일성 있는 UI가 인상적입니다. IFRAME, 제로보드 등을 사용한 걸 보면 보다 더 훌륭한 사이트를 만들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다모폐인 류울의 홈피

샛별이의 홈페이지

김형인의 홈페이지

PINKY ♥ HELL

은희의 홈페이지

SoJung이의 홈페이지

유수진의 홈페이지

뿌루뿌루의 성

Mijins Homepage

JiSun의 홈페이지

지혜네 집

한슬이의 홈피

인도 여행기

MORAN's HOMEPAGE

Designer Kim Min A

Mari's Everth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