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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 읽고 싶은 책

채굴과 제련의 세계사

출처 : 예스24

지구상에 존재해 온 이래로 인간은 생존을 위해 끊임없이 자연에 의존해 왔다. 그리고 정보산업사회라고 이야기되는 지금도 인간의 생존은 하늘과 땅, 그리고 바다 등 자연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다. 이 책은 자연에 의존하고 그것을 이용하는 인간에 관해, 특히 르네상스 이후부터 1970년대까지 현대 산업사회의 기초인 채굴과 제련 산업을 다루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 마틴 린치는 중앙유럽에서 남아메리카에 이르는 전세계의 주요한 채굴지에서 주요한 인물들이 벌였던 탐사와 채굴, 그리고 제련 활동을 통해 인간이 자연과 어떻게 관계를 맺어 왔으며, 자연을 이용하기 위해 어떻게 기술을 개발하였고, 그것이 사회 변화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를 자세히 보여주고 있다.

저자 : 마틴 린치  

호주에서 태어난 마틴 린치는 호주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10여 년 동안 금속 산업에 종사했다.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는 컨설턴트인 그는 캐나다 철광석 회사와 케네컷 금속 회사에서 근무했다.  

목차
  
서문
프롤로그

1. 야금 르네상스
2. 와트 엔진
3. 새로운 변경
4. 구리왕
5. 금공장
6. 대량 생산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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