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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잘지냈어? ^^
나 상욱....
추석 잘 쇠었는지 모르겠네..
제사 지내러 간다고 갔을지도 모르겠다.
나는 뭐... 다들 걱정해주시는 덕분에 잘지내지..
저번주에 계단에서 굴러서 오른쪽 다리가 똑! 부러져서 몇일 입원해있다가 어저께 퇴원해서 방에 누워있어..
회사는 병가 처리 안하고 계속 다니고 있는걸로 처리하고...
(현장이 시골이라... 그다지... ^^)
암튼 잘지내고 형수랑 동주도 건강하게 잘지내길 빌오~ ^^
추석 잘 쇠었는지 모르겠네..
제사 지내러 간다고 갔을지도 모르겠다.
나는 뭐... 다들 걱정해주시는 덕분에 잘지내지..
저번주에 계단에서 굴러서 오른쪽 다리가 똑! 부러져서 몇일 입원해있다가 어저께 퇴원해서 방에 누워있어..
회사는 병가 처리 안하고 계속 다니고 있는걸로 처리하고...
(현장이 시골이라... 그다지... ^^)
암튼 잘지내고 형수랑 동주도 건강하게 잘지내길 빌오~ ^^
댓글 2
안 그래도 그제 전화가 없어서 이번에는 내려오지 못했구나,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다음 명절 땐 얼굴 좀 보면 좋겠다.
근데, 니 홈피 어디 갔냐? 접속이 안 되네... 빨랑 고쳐라.
나는 추석날 비가 너무 와서 벌초를 하고 차례를 지내르라 몸이 흠뻑 젖었다. 질질 끌던 감기 좀 나아서 회사에 가려고 했더니 더 심해진 건 아닌지 모르겠다.
명절이 아니더라도 서울에 오는 날 있으면 꼭 연락해라. 오랜만에 술이라도 한잔 해야하지 않겠냐. 꼭! 꼭~
그래 다리만 다 나으면 함 연락할려고 했는데... ^^;
수고하구.. 몸건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