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2.06·손병목·조회 8,130 에궁,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직장일로 너무 바빠서... 답변을 잘 못하고 있습니다. 일을 잘 못하니 몸으로라도 떼우는 수밖에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