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7.10·장재훈·조회 18,280 원고청탁 관련입니다. 저는 초중고 교사들을 상대로하는 잡지사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글을 게재하고 싶습니다. 바쁘시더라도 한번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17-249-5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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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현재 연재하는 글은, 조금 더 다듬어서 다른 출판사를 통해 출간하기로 약속하였습니다.
제안은 고맙지만 대단히 죄송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