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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우연히 들어온 사이트에 놀랐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중국어과 타** 후배 이승환입니다. 기억은 하실지 =_=;;

우연찮게 인터넷을 하다가 이 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준영선배가 그토록 칭찬하더니 역시 대단하시네요. 너무 많이 배우고 갑니다. 창창하게 젊은(?) 제게도 대단히 선배님의 삶의 성실과 열정이 와 닿는 것 같습니다. 요즘 풀어질대로 풀어지다 못해 늘어졌는데 덕택에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요즘들어서야 컴퓨터 - 최근은 c언어를 보고 있습니다 - 를 좀 공부하고 있는데 선배님은 아주 전문가이시군요... N세대라는 껍데기가 부끄럽습니다.

음... 은근히 쓸 말이 없네요. 정신차리고 똑바로 살겠습니다... 정도...;;; 언제 시간나면 뵙고 인사드리고 싶습니다만... 바쁘시겠죠...???


ps. 몇 달 전 이글루스 블로그 접고 연말쯤 MT로 블로그 만들려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 곳의 섬세한 디자인에 쇼크먹고 다시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멋져요 ㅠ.ㅠ (자괴감에 자살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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