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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를 나누며
안녕하세요...Yes24의 블로그에서 서평을 읽고 매료되어 여기까지왔네요.
그냥 가면 서로가 섭섭할까봐 인사나 드리고 가겠습니다.
저는 그냥 아주 평범한 회사원인데 책을 좋아해 주로 책을 읽는것으로 모든 시간을 할애하는 사람입니다. 읽를 책은 꼭 돈주고 사서는 보관해두는데 이제 꽤 그 양이 되더군요. 그런데 아주 오랜시간이 지나면 그런책을 읽은것같은데 내용이나 감흥이 전혀 기억나지 않더군요. 그래서 어느날부터 읽고 난 후에 줄거리라도 어디에다 적어놔야겠다하고 생각해서 줄거리만 달랑 적곤했는데 이제부터라도 좀더 다양한 좀더 내공을 기를 수 있는 서평을 써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그게 내 뜻대로 되는 것은 아니겠지만...
좋은 글 잘 봤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기를...
P.S 참! 그리고 군생활의 사진중 외출,외박증이 게재되어있는데 주민번호가 5로 시작하는것은 일종의 비표였습니다. 그리고 다른 비표도 그 사진에는 숨어있지요...군비밀이긴하지만.
그냥 가면 서로가 섭섭할까봐 인사나 드리고 가겠습니다.
저는 그냥 아주 평범한 회사원인데 책을 좋아해 주로 책을 읽는것으로 모든 시간을 할애하는 사람입니다. 읽를 책은 꼭 돈주고 사서는 보관해두는데 이제 꽤 그 양이 되더군요. 그런데 아주 오랜시간이 지나면 그런책을 읽은것같은데 내용이나 감흥이 전혀 기억나지 않더군요. 그래서 어느날부터 읽고 난 후에 줄거리라도 어디에다 적어놔야겠다하고 생각해서 줄거리만 달랑 적곤했는데 이제부터라도 좀더 다양한 좀더 내공을 기를 수 있는 서평을 써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그게 내 뜻대로 되는 것은 아니겠지만...
좋은 글 잘 봤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기를...
P.S 참! 그리고 군생활의 사진중 외출,외박증이 게재되어있는데 주민번호가 5로 시작하는것은 일종의 비표였습니다. 그리고 다른 비표도 그 사진에는 숨어있지요...군비밀이긴하지만.
댓글 2
섭섭할까봐(?) 글도 남겨주시고, 참 감사합니다.
본명을 알 수 없지만 '분초로 나누어 보면'님의 블로그도 방문했습니다. 그냥 평범한 회사원이라고 했는데, 그리 평범한 것 같지 않던데요^^ 성실함이 곳곳에서 묻어나오는 인상깊은 블로그였습니다. 그래서 '내친구'로 등록해두었습니다. 종종 들러보겠습니다~
그리고, 참으로 꼼꼼하게도 보셨네요, 제 프로필의 사진까지 보시다니. 5자가 비표인줄 처음 알았습니다.
오해는 하지마시기 바랍니다.
좋은 글을 읽게 해주신것만으로도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전 IT나 컴퓨터쪽은 문외안이라 문학쪽의 글만 봐야 겠더군요.
꼭 5자가 비표라는 건 아니고 숫자 한개와 또 다른 문양이 비표였죠? 엄청 오래된 얘기지만 사진 보니깐 기억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