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18,019
나, 미뇽이야. 여기 어떻게 알았게.
알라딘에 들어갔다가 손병목님의 서재 어쩌구 저쩌구가 오른쪽에 뜨더군.
물론 그런 이름이 어디 흔하겠어.
혹시 하는 마음에 클릭~
근데 서재에 있는 책으로는 알수 없더군.
그래서 옆에 붙어 있는 사이트를 복사, 붙임, 엔터 했더니
너랑 똑같이 생긴 아기가 웃고 있네.
그래서 제대로 찾아왔구나... 하고 기뻤네요.
어렵게 찾아왔는데 그냥 갈 수 없잖아?
그래서 한마디 남긴다.
부지런히 살고 있는 것 같네...
항상 웃는 눈만큼이나 긍정적으로 사는 것 같고...
바쁘지 않으면 11월에 90모임한다니까 그때 보자.
그럼, 20000....
물론 그런 이름이 어디 흔하겠어.
혹시 하는 마음에 클릭~
근데 서재에 있는 책으로는 알수 없더군.
그래서 옆에 붙어 있는 사이트를 복사, 붙임, 엔터 했더니
너랑 똑같이 생긴 아기가 웃고 있네.
그래서 제대로 찾아왔구나... 하고 기뻤네요.
어렵게 찾아왔는데 그냥 갈 수 없잖아?
그래서 한마디 남긴다.
부지런히 살고 있는 것 같네...
항상 웃는 눈만큼이나 긍정적으로 사는 것 같고...
바쁘지 않으면 11월에 90모임한다니까 그때 보자.
그럼, 20000....
댓글 1
이렇게 찾아 올 수도 있는 거구나.
다시 알라딘에 가봤더니 메인 페이지 오른쪽에 내 이름이 있데... 난 그것도 모르고 얼마전에 알라딘에서 나한테 50,000원을 적립했다길래 도대체 어떤 책 서평때문에 돈을 받는지 알수가 없었지. 너 때문에 드디어 그 이유를 알았다^^
흔치 않은 이름은 둘째 치고, 나의 복제 눈을 가진 우리 딸을 보고 한눈에 알아보다니, 역시 ~
얼굴 본지가 언제인지 기억조차 안난다. 이래서는 안되는줄 알면서도 동기 모임도 등한시하고...
이번에는 동기모임 꼭 한번 갈라구 한다.
11월에는 꼭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