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members.net 아카이브 · 2002–2009

자유게시판

나, 미뇽이야. 여기 어떻게 알았게.

알라딘에 들어갔다가 손병목님의 서재 어쩌구 저쩌구가 오른쪽에 뜨더군.
물론 그런 이름이 어디 흔하겠어.
혹시 하는 마음에 클릭~
근데 서재에 있는 책으로는 알수 없더군.
그래서 옆에 붙어 있는 사이트를 복사, 붙임, 엔터 했더니
너랑 똑같이 생긴 아기가 웃고 있네.
그래서 제대로 찾아왔구나... 하고 기뻤네요.

어렵게 찾아왔는데 그냥 갈 수 없잖아?
그래서 한마디 남긴다.
부지런히 살고 있는 것 같네...
항상 웃는 눈만큼이나 긍정적으로 사는 것 같고...
바쁘지 않으면 11월에 90모임한다니까 그때 보자.

그럼,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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