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members.net 아카이브 · 2002–2009

자유게시판

" 사는 것은 사랑하는 것이다. "

안녕하십니까? 처음 뵙겠습니다.

저는 전주에 살고 있는 '이제방' 이라고 합니다.

뭔가를 찾아보려고 랭키닷컴을 뒤지다가 우연히 여기까지 오게 됐습니다.

이곳저곳 훑어보다가 '독서칼럼(?)' 게시판에 들렀는데, 거의 2시간에 걸쳐서 대부분 다 읽었습니다. 그러고 나니까 나머지 부분도 궁금해져서 소개글도 보고 예쁜 부인과 따님의 사진도 봤습니다.

그러다가 내가 왜 이렇게 밤 늦은 시간에 여기에서 서성이고 있는 걸까? 하는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마 '동병상련(?)' 이었을 거라고 자답했습니다. 저랑 많이 닮았다고 생각되네요. 처지나 생각이나 모습까지(?),....

먼저 유익한 책들을 많이 읽고 자상하게 정리를 해 놓은 것에 감사드립니다. 그것만 봐도 꽤 많은 책을 읽은 것처럼 든든해 졌습니다.

꼭 다시 한번 뵙고 싶네요.

항상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동주 공주도...


< 지금까지 살면서 터득한 사는 이유 >
첫번째 사는 이유 : 사랑 받기 위해서
두번째 사는 이유 : 사랑 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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