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18,409
친구..
제가 좀 야행성이라.. ^^
늦은시간에 놀러왔습니다.
지난주말에 제주도에 사는 친구가 왔다갔었어요.
친정왔다가 신랑이랑 4살짜리 꼬맹이랑 셋이 손잡고
저희집에 놀러온거 있죠. (친구 친정집이 저희집 바로 앞이거든요.쿠쿡)
친구가 21살에 결혼했는데..
대학다니다 어느날 갑자기 학교 그만두고 결혼하더니 신랑따라
제주로 날아가버렸다는.. ^^
암튼 몇년만에 만난 친구와 수다떨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
늦은시간에 놀러왔습니다.
지난주말에 제주도에 사는 친구가 왔다갔었어요.
친정왔다가 신랑이랑 4살짜리 꼬맹이랑 셋이 손잡고
저희집에 놀러온거 있죠. (친구 친정집이 저희집 바로 앞이거든요.쿠쿡)
친구가 21살에 결혼했는데..
대학다니다 어느날 갑자기 학교 그만두고 결혼하더니 신랑따라
제주로 날아가버렸다는.. ^^
암튼 몇년만에 만난 친구와 수다떨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
댓글 1
날마다 여는 창에 인트로 페이지가 생겼네요.
차분하게 산뜻한 이미지도 바뀌네요.
김남주 시인의 '전사2'를 시인의 육성으로 들었습니다.
고인의 모습이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