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3.08·두리뭉실·조회 17,504 동주야!! 힘내~!!! 마음이 많이 아프시겠어요.. 아무 탈없이 하루빨리 건강해지길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병목님,사모님 힘내세요. 동주야!~~ 힘내~!!
댓글 1
다행히 오늘은 입원하지 않았지만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아이를 키워봐야 정말 부모 마음 알 것 같습니다.
그저 자식을 바라보고만 있어도 가슴을 쓸어내리는 그 어떤 감정을 누가 알겠습니까?
여하튼 두리뭉실님의 응원에 힘입어 동주가 금방 정상으로 회복될 겁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