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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아니라 입주 강사
초2 올라가는 딸아이, 현재 수학3-가를 하고 있습니다. (중략) 아이가 엄마가 옆에 있질 않으면 잘 하려고 하질 않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제는 하라고 이야기하지 않으면모든 공부를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학원은 다니지 않고 다 엄마표입니다. 조언 좀 꼭 부탁 드립니다. 부모2.0에 올라온 사연이다. 이렇게 답변을 드렸다. 현재 엄마는 학원 강사 역할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초2 올라가는 아이가 현재 3학년 과정을 밟고 있다고 하는 걸 보니, 엄마가 학원을 대신해서 아이에게 선행을 해주고 있네요. 아이를 학원에 안 보낼 뿐 집에다 학원을 차린 꼴입니다. 말이 엄마표이지 실은 아이 입장에서 보자면 학원 선생님인 엄마를 둔 것입니다. 그것도 24시간 입주 강사입니다. 그 입주 강사의 품질이 학원 ...


200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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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의 성공신화, 아이 잡는 엄마표
이럴 수가! ‘엄마표’만으로도 유창한 영어를? – 엄마표 성공 신화 2000년대 초반부터 알게 모르게 ‘엄마표’라는 말이 쓰이기 시작했다. 신문에는 2001년경에 처음 등장했고,2003년부터 본격적으로 쓰이기 시작했다. 그 즈음하여 이 출간되었다. 온라인 교육 정보 사이트 ‘잠수네 커가는 아이들’ 이신애 대표가 직접 썼다. 잠수네 출신이지만 솔빛이네 엄마로 더 잘 알려진 이남수 씨도 책을 냈다. 이런 책들이 출간되면서 각종 ‘엄마표’ 서적들이 줄줄이 출간되기 시작했다. 영어를 전공하지 않은 엄마가, 심지어 영어를 한 마디도 못하는 엄마가 아이를 영어 영재로 길러냈다는 성공신화는 엄마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 흔한 해외 연수 한 번 보내지 않고 영어 영재로 키운 것은 기적이었다. 소문은 삽시간에 퍼지기 시작...


200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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