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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손병목
홈페이지   http://www.itmembers.net
첨부파일   pr251_2009.08.20.jpg (102.7 KB), Download : 74
제 목   [251] 2009.08.20 평택시립도서관 (3/3)
[251] 2009.08.20 평택시립도서관 (3/3)

3일 연강 마지막 날. 이번 3일 연속강연은 사실 조금 힘들었다. 참석하신 학부모님들은 모두 경청하셨고 만족하신 듯하다. 그러나 왠지 무겁게 흐르는 이 느낌, 잘 모르겠다. 물론 청중을 압도하지 못한 강연자의 잘못이 가장 컸을 게다. 강연자 입장에서는 빈 자리가 많은 게 아쉬웠다. 어렵게 연속강연을 마련했는데 빈 자리가 많으면 참 많이 안타깝다.

강연소감을 써주신 몇 분의 글을 옮긴다.

민상민성님의 소감

여러가지 여건으로 지난번 강의를 놓쳐 내내 아쉬운 마음이었는데,,
이번에 선생님의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이었는지요~~
월욜, 화욜, 목욜 오늘까지 강의를 듣고
그동안 아이들 교육과 관련한 수많은 강의를 이도서관, 저도서관 강좌표 꿰어 가며
수없이 들었지만,, 강의가 끝난 후 돌아올때는 항상 무거운 마음과 부담감 뿐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선생님 강의는 그동안 들었던 수많은 강의,,
그동안 읽었던 수많은 교육 지침서나
아동서를 종합적으로 정리해 주신 것 같아 저에겐 너무 와 닿았습니다.. ~~
저 나름대로 생각하고 힘들어 했던 교육에 대해 선생님께서 총정리를 해 주시더군요.. ~~
너무나 소중하고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
열심히 노트한 거 다시 뒤적거려 정리해 가며,,
이제는 실천할 일만 남은거겠죠?
작심삼일이 되더라도,, 해 볼까 합니다.. ~~
작심삼일이 되는 날 또 첫마음으로 해 보더라두요.. ~~
선생님 목소리 너무 듣기 좋았어요.. ㅋㅋ
항상 꽉 짜여진 강연시간 때문에 혹시 건강에는 소홀하시지 않으신지요?
선생님께서 읽어주신 사명서 처럼 항상 저희들에게 힘이 되어 주세요 ~~
거듭 감사드리고.. 항상 건강하십시요 ~~
선생님을 만난 건 행운이었습니다.. ~~

진우진영이엄마님의 소감

지난 봄에 하루 강연을 듣고 시간관계상 좀 일찍 그 자리를 나온 것이 많이 안타까웠던 엄마입니다.
싸이트에 들어와 매일 빼곡한 강연 일정을 살펴보며 다시 오시기를 기다렸었는데
드디어!! 너무나 반갑고 감사한 마음으로 어제 오늘 강연에 참석했습니다.
지난 번 강연 때도 그랬지만, 이번에도 가슴에 와닿는 말씀을 깊이 새기며 들었습니다.
어제도 오늘도 강연 내용을 열심히 적고 실천하리라 다짐 또 다짐하면서 돌아와서, 다시 한 번 다잡은 마음에 설레기까지 합니다.
이번에는 더 열심히 해 보렵니다.
저는 강연 내용에 대한 후기보다는.. 그냥 선생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은
마음에 이렇게 적어 봅니다.
빼곡한 강연 일정만 보아도 '정말 힘드시겠다..'고 항상 생각했었는데 싸이트에 올라온
상담 질문에 대해 너무나 정성껏 세심히 답변해 주신 글들을 읽으며, 제가 질문을 하지는 않았지만 선생님께 항상 감사한 마음이었어요.
직접 뵐 수 있는 자리에서 감사한 마음의 인사를 좀 제대로 드리고 싶었지만 쑥스러운 마음에 삐죽 '감사합니다' 한마디 간신히 하고 나온 것이 참..바보같네요.
선생님, 정말 감사 드립니다.
목요일 강연은 아이아빠와 함께 들으려고 합니다.
선생님, 항상 건강하십시오.

쿠키상자님의 소감

첫째가 올해 초1 들어가고보니
할 것은 많은데 할 시간이 없다고 느끼는 것이
지난 1학기동안 저의 고민이었습니다.

아이는 전혀 걱정이 없는데 오로지 저만 이리저리 허둥대면서 동동거리고
그것도 모자라 그 스트레스를 아이에게 퍼붓고. ㅠㅠ

오늘 평택 강연을 듣고보니
제가 엄마표를 잘못하고 있었네요.
강연을 들으면서 그동안 답답했던 마음이 뻥 뚫리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만 이런 고민을 하는게 아니라는 안도감도 조금 들었구요.

앞으로,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부모가 되려고 노력하렵니다.
자식만 낳으면 자동으로 좋은 부모가 되는 건 아닌 듯해요.
다짐일기, 화 일기도 쓰려하구요.
중심잡기, 교육의 철학..
주말에 남편과 자식 교육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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